‘한국’ 시댁갈등 고전 3편
- 『사씨남정기』김만중 (~1692) · 한국(조선) · 1690년 무렵어진 정실 사씨가 첩 교씨의 모함으로 쫓겨났다가 진실이 밝혀져 돌아오고, 교씨는 죗값을 치른다.빌려 올 것: 모함으로 쫓겨난 아내가 진실과 함께 돌아오는 가족극의 원형
- 『흥부전』작자 미상 · 한국(조선) · 조선 후기유산을 독차지한 형에게 쫓겨난 착한 동생은 복을 받고, 욕심 많은 형은 흉내를 내다 망한다.빌려 올 것: 유산을 둘러싼 형제 갈등
- 『장화홍련전』작자 미상 · 한국(조선) · 조선 후기계모의 모함으로 억울하게 죽은 자매가 원혼이 되어 고을 사또에게 진실을 밝혀 달라고 호소한다.빌려 올 것: 가족 안의 학대와 모함
저작권 보호기간(작가 사후 70년)이 끝났거나 작자 미상인 고전이에요. 다만 번역본에는 번역자의 저작권이 있을 수 있으니, 문장은 옮기지 말고 구조·인물 원형·갈등만 참고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