🏠새벽 두 시, 현관의 발소리
새벽 두 시, 현관의 발소리
밤의서재 · 👁 4,210 · ♥ 1,130 · 👍 3 · ★ 9.7 (3명)
🥇같은 사연 「도어락 비밀번호를 아는 시어머니」 작품 4편 중 1위점수 81.9랭킹 보기 →“홈캠에 찍힌 건 시어머니만이 아니었다. 그날 밤 현관 앞에는 한 사람이 더 있었다.”
경계를 존중하지 않는 시댁과, 그 사이에서 침묵하는 남편. 며느리는 '가족'이라는 이름의 침범에 맞선다. 정다온은 김말희에게 맞서기로 한다. 홈캠에 찍힌 새벽 2시의 방문자부터 시작된 균열은 걷잡을 수 없이 커져 간다.
1화까지 무료 · 이후 회차당 2코인 · 리믹스 공개 허용