📚 명작 고전 찾기
저작권이 끝난 명작 고전 38편과 고전 서재 44편이에요. 제목·작가·줄거리·키워드로 찾고, 눌러서 무엇을 빌려 올 수 있는지 보세요.
로맨스 고전 14편
- 『안나 카레니나』레프 톨스토이 (~1910) · 러시아 · 1877체면을 중시하는 결혼 밖의 사랑을 택한 여인이 사회의 시선 속에서 점점 고립되어 간다.빌려 올 것: 무너지는 커플과 다시 서는 커플을 나란히 보여 주는 대비 플롯
- 『춘향전』작자 미상 · 한국(조선) · 조선 후기신분이 다른 몽룡과 사랑을 맹세한 춘향이 권력자의 횡포를 끝까지 거부하고, 암행어사가 된 몽룡이 돌아와 심판한다.빌려 올 것: 권력자의 부당한 요구 앞에서 끝까지 버티는 주인공
- 『로미오와 줄리엣』윌리엄 셰익스피어 (~1616) · 영국 · 1597원수 집안의 두 젊은이가 사랑에 빠지지만, 전해지지 못한 소식과 엇갈림 끝에 비극을 맞는다.빌려 올 것: 두 집안의 갈등이 가로막는 사랑
- 『오만과 편견』제인 오스틴 (~1817) · 영국 · 1813첫인상의 오해로 서로를 싫어하던 두 사람이 편견을 깨고 상대를 다시 보게 된다.빌려 올 것: 첫인상의 오해 → 숨은 진실 공개 → 다시 보기로 이어지는 로맨스 구조
- 『제인 에어』샬럿 브론테 (~1855) · 영국 · 1847학대 속에 자란 고아가 자존을 지키며 살아가다, 비밀을 숨긴 저택 주인과 사랑에 빠진다.빌려 올 것: 어떤 처지에서도 자존감을 굽히지 않는 주인공
- 『폭풍의 언덕』에밀리 브론테 (~1848) · 영국 · 1847버림받았다고 믿은 사랑이 두 집안에 걸친 집착과 복수로 번져 다음 세대까지 이어진다.빌려 올 것: 사랑이 집착과 복수로 변해 가는 애증의 곡선
- 『위대한 개츠비』F. 스콧 피츠제럴드 (~1940) · 미국 · 1925옛사랑을 되찾으려 큰 부를 쌓은 남자가 화려한 파티 뒤에서 결국 무너진다.빌려 올 것: 곁에서 지켜보는 화자가 그리는 수수께끼 같은 주인공
- 『위대한 유산』찰스 디킨스 (~1870) · 영국 · 1861가난한 소년이 정체 모를 후원자 덕에 신사가 되지만, 후원자의 정체가 밝혀지며 모든 것이 뒤집힌다.빌려 올 것: 은인의 정체가 밝혀지는 반전
- 『천일야화』작자 미상 · 아랍 · 9세기 무렵부터 엮임매일 밤 새 아내를 죽이는 왕에게 시집간 셰에라자드가 밤마다 이야기를 가장 궁금한 대목에서 끊어 목숨을 하루씩 이어 간다.빌려 올 것: 회차 끝 클리프행어의 원형 —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서 살아남는 구조
- 『작은 아씨들』루이자 메이 올컷 (~1888) · 미국 · 1868가난한 집 네 자매가 전쟁터의 아버지를 기다리며 저마다의 꿈과 사랑, 이별을 겪으며 자란다.빌려 올 것: 성격이 다른 자매들의 대비
- 『오페라의 유령』가스통 르루 (~1927) · 프랑스 · 1910오페라 극장 지하에 숨어 사는 가면 쓴 남자가 젊은 가수를 무대 위로 끌어올리며 집착하고, 결국 그녀를 빼앗으려 한다.빌려 올 것: 후원자이자 집착하는 존재
- 『메밀꽃 필 무렵』이효석 (~1942) · 한국 · 1936장돌뱅이 허생원이 달밤에 장터를 떠나 걸으며 젊은 날 하룻밤 인연을 이야기하고, 함께 걷는 동이가 자기 아들일지 모른다는 단서를 발견한다.빌려 올 것: 길 위의 대화로 드러나는 출생의 비밀
- 『동백꽃』김유정 (~1937) · 한국 · 1936소작인의 아들인 '나'가 마름집 딸 점순이의 서툰 관심을 눈치채지 못하고, 점순이는 닭싸움으로 그를 약 올린다.빌려 올 것: 마음을 엉뚱하게 표현하는 인물과 눈치 없는 화자의 해학
- 『벙어리 삼룡이』나도향 (~1926) · 한국 · 1925주인집 아들에게 학대받는 새색시를 남몰래 연모하던 벙어리 하인 삼룡이가, 집에 불이 난 밤 불길 속에서 그녀를 구해 낸다.빌려 올 것: 말하지 못하는 짝사랑
📖 고전 서재 44편
인터넷에 공개된 저작권이 끝난 세계의 고전 소설·희곡·민담을 안드로메다 AI가 읽고 한국어로 줄거리·인물·장면·갈등을 정리했어요. 외국어 작품도 한국어로 볼 수 있어요.
- 『항해』워싱턴 어빙 (~1859) · 일본 · 단편소설대서양을 건너 유럽으로 가는 미국인 화자가 바다에서 느낀 몽상과 공포, 상륙 때의 고독을 그린 수필풍 단편.빌려 올 것: 고향을 떠나는 항해를 새 세계 진입 전의 백지 구간으로 쓰는 구조
- 『호박』아쿠타가와 류노스케 (~1927) · 일본 · 단편소설농담만 하던 광대 '호박'이 진심을 아무도 믿어주지 않자, 햄릿 대사를 흉내 내다 손님을 찔러 죽인다.빌려 올 것: 아무도 믿지 않는 진심이 비극을 낳는 구조
- 『호색』아쿠타가와 류노스케 (~1927) · 일본 · 단편소설천하의 호색한 헤이주가 편지에도 응하지 않는 시종에게 농락당하다 끝내 향 세공 똥에 무너져 죽음에 이르는 이야기빌려 올 것: 정복형 남주가 첫 패배로 무너지는 구조
- 『희작삼매』아쿠타가와 류노스케 (~1927) · 일본 · 단편소설덴포 2년 가을, 대작 《팔견전》을 쓰는 노작가 바킨이 하루의 굴욕과 좌절 끝에 창작의 황홀경에 이른다.빌려 올 것: 하루 동안의 사건으로 인물의 내면을 입체적으로 드러내는 구조
저작권 보호기간(작가 사후 70년)이 끝났거나 작자 미상인 고전이에요. 다만 번역본에는 번역자의 저작권이 있을 수 있으니, 문장은 옮기지 말고 구조·인물 원형·갈등만 참고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