📚 명작 고전 찾기
저작권이 끝난 명작 고전 38편과 고전 서재 20편이에요. 제목·작가·줄거리·키워드로 찾고, 눌러서 무엇을 빌려 올 수 있는지 보세요.
범죄 고전 12편
- 『몬테크리스토 백작』알렉상드르 뒤마 (~1870) · 프랑스 · 1844누명을 쓰고 갇혔던 청년이 새 이름과 재산을 얻어 돌아와 자신을 배신한 사람들에게 하나씩 복수한다.빌려 올 것: 배신 → 몰락 → 정체를 숨긴 귀환 → 단계별 응징으로 이어지는 사이다 복수 구조
- 『햄릿』윌리엄 셰익스피어 (~1616) · 영국 · 1603아버지를 죽이고 어머니와 결혼한 숙부에게 복수하려는 왕자가 진실을 확인하려 망설이다 파국을 맞는다.빌려 올 것: 가족 안에서 벌어진 배신과 그 진실을 확인하려는 복수극
- 『레 미제라블』빅토르 위고 (~1885) · 프랑스 · 1862빵 한 조각 때문에 낙인찍힌 남자가 새 삶을 살지만, 집요한 경감이 끝까지 그를 쫓는다.빌려 올 것: 과거를 숨긴 주인공과 그를 쫓는 추격자의 긴장
- 『죄와 벌』표도르 도스토옙스키 (~1881) · 러시아 · 1866자신이 특별하다고 믿은 가난한 청년이 살인을 저지른 뒤 죄의식과 수사관의 압박 속에 무너져 간다.빌려 올 것: 범인의 시점으로 따라가는 심리 스릴러
- 『카라마조프 가의 형제들』표도르 도스토옙스키 (~1881) · 러시아 · 1880탐욕스러운 아버지가 살해되고, 성격이 전혀 다른 아들들이 저마다의 죄와 진실에 마주한다.빌려 올 것: 성격이 뚜렷이 다른 형제들로 가치관을 대비
- 『장화홍련전』작자 미상 · 한국(조선) · 조선 후기계모의 모함으로 억울하게 죽은 자매가 원혼이 되어 고을 사또에게 진실을 밝혀 달라고 호소한다.빌려 올 것: 가족 안의 학대와 모함
- 『홍길동전』허균(으로 전해짐) (~1618) · 한국(조선) · 조선 중기서자로 태어나 차별받던 길동이 무리를 이끌고 탐관오리를 혼내 주며 자신만의 세상을 세운다.빌려 올 것: 구조적인 차별에 맞서는 주인공
- 『셜록 홈즈 (주홍색 연구)』아서 코난 도일 (~1930) · 영국 · 1887관찰과 추리로 사건을 푸는 탐정과 그 곁에서 이야기를 기록하는 동료.빌려 올 것: 관찰 → 추리 → 모두 앞에서 공개하는 탐정 구조
- 『지킬 박사와 하이드』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(~1894) · 영국 · 1886존경받는 의사가 약으로 또 다른 자신을 만들어 내고, 점점 그 분신을 통제하지 못하게 된다.빌려 올 것: 겉과 속이 다른 인물의 이중생활
- 『오디세이아』호메로스 · 고대 그리스 · 기원전 8세기 무렵전쟁에서 이긴 오디세우스가 십 년을 떠돌다 거지로 변장해 고향에 돌아오고, 아내에게 청혼하며 집을 차지한 자들을 처단한다.빌려 올 것: 정체를 숨긴 귀환과 마지막 공개 응징
- 『모르그가의 살인』에드거 앨런 포 (~1849) · 미국 · 1841문이 잠긴 방에서 벌어진 잔혹한 살인을 탐정 뒤팽이 신문 기사와 증언의 모순만으로 풀어낸다.빌려 올 것: 밀실 미스터리
- 『드라큘라』브램 스토커 (~1912) · 영국 · 1897영국으로 건너온 흡혈귀 백작에 맞서 사람들이 일기·편지·신문 기사를 모아 정체를 밝히고 뒤쫓는다.빌려 올 것: 일기·편지·기록을 엮은 서간체 구성
📖 고전 서재 20편
인터넷에 공개된 저작권이 끝난 세계의 고전 소설·희곡·민담을 안드로메다 AI가 읽고 한국어로 줄거리·인물·장면·갈등을 정리했어요. 외국어 작품도 한국어로 볼 수 있어요.
- 『가사와 모리토오』아쿠타가와 류노스케 (~1927) · 일본 · 단편소설정부 가사를 겁탈한 모리토오와 가사가 그 남편 살해 모의를 앞둔 밤, 각자의 독백으로 드러내는 뒤틀린 마음.빌려 올 것: 두 인물의 독백을 나란히 두어 같은 사건을 다르게 해석시키는 이중 시점 구조.
- 『개화의 살인』아쿠타가와 류노스케 (~1927) · 일본 · 단편소설의사 기타바타케가 사랑하는 사촌의 폭군 남편을 독살하고, 그 동기가 이타심이었는지 자기 욕망이었는지 고민하다 스스로 죽음을 택한다.빌려 올 것: 유서나 일기로 쓰는 고백 서술로 화자의 자기정당화와 균열을 드러내는 구조
- 『거미줄』아쿠타가와 류노스케 (~1927) · 일본 · 단편소설극락의 부처가 지옥의 대도둑에게 거미줄을 내려 주지만, 그가 이기심을 드러내자 줄이 끊어진다.빌려 올 것: 작은 선행이 큰 기회로 이어지는 인과 구조를 도입부에 쓴다.
- 『검은 옷의 성모』아쿠타가와 류노스케 (~1927) · 일본 · 단편소설기도를 들어준 흑단 마리아 관음상은 약속대로 아이를 살리되, 그 대가로 기도한 할머니의 목숨을 거둔다.빌려 올 것: 소원을 문자 그대로 들어주는 존재와 조건부 계약의 함정
- 『겐카쿠 산방』아쿠타가와 류노스케 (~1927) · 일본 · 중편소설중병의 늙은 가장 곁에서 첩과 아내, 사위, 간호부의 욕망이 얽혀 한 집안이 서서히 무너지는 과정을 그린 가정 비극.빌려 올 것: 한 집안에 숨겨진 관계가 들어오며 균열이 커지는 구조
- 『그림자』아쿠타가와 류노스케 (~1927) · 일본 · 단편소설익명 편지에 시달리던 중국인 무역상이 아내의 불륜을 확신하고 침실로 들어가지만, 그곳에서 자신의 분신을 본다.빌려 올 것: 익명 편지로 관계를 흔드는 보이지 않는 가해자 구도
- 『김 장군』아쿠타가와 류노스케 (~1927) · 일본 · 단편소설임진왜란 때 조선 소년 김응서가 기생 계월향과 함께 왜장 고니시 유키나가의 목을 베지만, 작가는 이를 전설이자 윤색된 역사로 비튼다.빌려 올 것: 어린 시절의 비범함을 보이는 복선 후 시간을 건너뛰어 회수하는 구조
- 『목이 떨어진 이야기』아쿠타가와 류노스케 (~1927) · 일본 · 단편소설청일전쟁에서 목을 베이고도 살아난 병사가 전후 무뢰한이 되어 같은 상처로 죽자, 인간의 변덕을 논한다.빌려 올 것: 극한 상황의 각성이 일상에서 무너지는 비극적 반전
- 『무덤』기 드 모파상 (~1893) · 일본 · 단편소설연인의 무덤을 파헤치다 붙잡힌 젊은 변호사가 법정에서 사랑과 상실을 고백하고 무죄로 풀려난다.빌려 올 것: 법정 진술로 사건의 동기를 뒤늦게 밝히는 구조
- 『미치광이의 일기』기 드 모파상 (~1893) · 일본 · 단편소설청렴한 고등법원장이 남긴 일기에는 살인 충동에 사로잡혀 사람을 죽이고 무고한 이를 사형에 처한 비밀이 적혀 있었다.빌려 올 것: 일기 형식으로 화자의 타락 과정을 날짜별로 보여 주는 구조
- 『미친 여자』기 드 모파상 (~1893) · 일본 · 단편소설보불전쟁 때 15년을 누워 지낸 미친 여인이 프로이센 소령에게 이불째 숲에 버려지고, 가을에 해골로 발견된다.빌려 올 것: 일화를 들려주는 화자 액자 구조로 결말의 충격을 키운다.
- 『아그니의 신』아쿠타가와 류노스케 (~1927) · 일본 · 단편소설상하이의 인도인 마법사에게 붙잡힌 일본 영사의 딸을, 서생이 아그니 신 빙의 연기 계략으로 구해 낸다.빌려 올 것: 가짜 빙의 계략이 진짜 초자연으로 뒤집히는 이중 반전 구조
- 『아그니의 신』아쿠타가와 류노스케 (~1927) · 일본 · 단편소설마법사 노파에게 붙잡힌 영사의 딸을 서생이 구하려 하고, 거짓 신탁이 뜻밖의 죽음을 부른다.빌려 올 것: 잡힌 인물이 신 빙의를 연기해 악인을 속이려는 계략 구조
- 『어떤 복수 이야기』아쿠타가와 류노스케 (~1927) · 일본 · 단편소설창술의 달인 다오카 진타유는 복수 여행 끝에 원수와 같은 병에 걸려, 원수의 쾌유와 죽음 사이에서 비틀린 운명을 맞는다.빌려 올 것: 복수 대상이 병으로 먼저 죽는 아이러니한 결말 구조
- 『여자』아쿠타가와 류노스케 (~1927) · 일본 · 단편소설한여름 장미 속에서 벌을 잡아먹던 암거미가 알을 낳아 새끼들을 깨운 뒤 스스로 죽음을 맞는 이야기빌려 올 것: 악역의 잔혹한 면과 헌신적인 면을 한 인물에 겹쳐 독자의 평가를 뒤집는 구조
- 『온천 소식』아쿠타가와 류노스케 (~1927) · 일본 · 단편소설온천 여관의 화자가 들려주는, 몸을 판 거구의 목수 한노조와 찻집 여자 오마쓰의 우스우면서도 서글픈 실화빌려 올 것: 계약으로 몸을 판 인물이 그 약속 때문에 마지막 선택을 하는 구조
- 『운』아쿠타가와 류노스케 (~1927) · 일본 · 단편소설관음에게 평생 안락을 빌었던 가난한 처녀가 도적의 아내가 되고 살인까지 하지만, 그 덕에 부자가 된 이야기로 '운의 좋고 나쁨'을 묻는다.빌려 올 것: 계시를 그대로 따랐다가 뜻밖의 결과를 맞는 아이러니 구조
- 『의혹』아쿠타가와 류노스케 (~1927) · 일본 · 단편소설대지진 속에서 불타는 아내를 죽인 남자가 그것이 자비였는지 살의였는지 평생 의심하다 미쳤다고 불린다.빌려 올 것: 액자 구조로 밤손님의 고백을 듣게 하는 구성
- 『이토 여인의 수기(이토조 오보에가키)』아쿠타가와 류노스케 (~1927) · 일본 · 단편소설1600년 세키가하라 직전, 하녀 이토가 가라샤 부인의 자결 전말을 냉소 섞인 보고체로 기록한다.빌려 올 것: 하인의 시점으로 권력자의 최후를 비꼬며 서술하는 구조
- 『호박』아쿠타가와 류노스케 (~1927) · 일본 · 단편소설농담만 하던 광대 '호박'이 진심을 아무도 믿어주지 않자, 햄릿 대사를 흉내 내다 손님을 찔러 죽인다.빌려 올 것: 아무도 믿지 않는 진심이 비극을 낳는 구조
저작권 보호기간(작가 사후 70년)이 끝났거나 작자 미상인 고전이에요. 다만 번역본에는 번역자의 저작권이 있을 수 있으니, 문장은 옮기지 말고 구조·인물 원형·갈등만 참고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