📚 명작 고전 찾기
저작권이 끝난 명작 고전 38편과 고전 서재 50편이에요. 제목·작가·줄거리·키워드로 찾고, 눌러서 무엇을 빌려 올 수 있는지 보세요.
미스터리 고전 13편
- 『햄릿』윌리엄 셰익스피어 (~1616) · 영국 · 1603아버지를 죽이고 어머니와 결혼한 숙부에게 복수하려는 왕자가 진실을 확인하려 망설이다 파국을 맞는다.빌려 올 것: 가족 안에서 벌어진 배신과 그 진실을 확인하려는 복수극
- 『오셀로』윌리엄 셰익스피어 (~1616) · 영국 · 1622부하의 교묘한 모함에 넘어가 아내를 의심하게 된 장군이 돌이킬 수 없는 비극을 맞는다.빌려 올 것: 손수건 같은 작은 증거로 의심을 키우는 모함의 기술
- 『제인 에어』샬럿 브론테 (~1855) · 영국 · 1847학대 속에 자란 고아가 자존을 지키며 살아가다, 비밀을 숨긴 저택 주인과 사랑에 빠진다.빌려 올 것: 어떤 처지에서도 자존감을 굽히지 않는 주인공
- 『위대한 유산』찰스 디킨스 (~1870) · 영국 · 1861가난한 소년이 정체 모를 후원자 덕에 신사가 되지만, 후원자의 정체가 밝혀지며 모든 것이 뒤집힌다.빌려 올 것: 은인의 정체가 밝혀지는 반전
- 『죄와 벌』표도르 도스토옙스키 (~1881) · 러시아 · 1866자신이 특별하다고 믿은 가난한 청년이 살인을 저지른 뒤 죄의식과 수사관의 압박 속에 무너져 간다.빌려 올 것: 범인의 시점으로 따라가는 심리 스릴러
- 『카라마조프 가의 형제들』표도르 도스토옙스키 (~1881) · 러시아 · 1880탐욕스러운 아버지가 살해되고, 성격이 전혀 다른 아들들이 저마다의 죄와 진실에 마주한다.빌려 올 것: 성격이 뚜렷이 다른 형제들로 가치관을 대비
- 『장화홍련전』작자 미상 · 한국(조선) · 조선 후기계모의 모함으로 억울하게 죽은 자매가 원혼이 되어 고을 사또에게 진실을 밝혀 달라고 호소한다.빌려 올 것: 가족 안의 학대와 모함
- 『셜록 홈즈 (주홍색 연구)』아서 코난 도일 (~1930) · 영국 · 1887관찰과 추리로 사건을 푸는 탐정과 그 곁에서 이야기를 기록하는 동료.빌려 올 것: 관찰 → 추리 → 모두 앞에서 공개하는 탐정 구조
- 『지킬 박사와 하이드』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(~1894) · 영국 · 1886존경받는 의사가 약으로 또 다른 자신을 만들어 내고, 점점 그 분신을 통제하지 못하게 된다.빌려 올 것: 겉과 속이 다른 인물의 이중생활
- 『천일야화』작자 미상 · 아랍 · 9세기 무렵부터 엮임매일 밤 새 아내를 죽이는 왕에게 시집간 셰에라자드가 밤마다 이야기를 가장 궁금한 대목에서 끊어 목숨을 하루씩 이어 간다.빌려 올 것: 회차 끝 클리프행어의 원형 —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서 살아남는 구조
- 『오페라의 유령』가스통 르루 (~1927) · 프랑스 · 1910오페라 극장 지하에 숨어 사는 가면 쓴 남자가 젊은 가수를 무대 위로 끌어올리며 집착하고, 결국 그녀를 빼앗으려 한다.빌려 올 것: 후원자이자 집착하는 존재
- 『모르그가의 살인』에드거 앨런 포 (~1849) · 미국 · 1841문이 잠긴 방에서 벌어진 잔혹한 살인을 탐정 뒤팽이 신문 기사와 증언의 모순만으로 풀어낸다.빌려 올 것: 밀실 미스터리
- 『드라큘라』브램 스토커 (~1912) · 영국 · 1897영국으로 건너온 흡혈귀 백작에 맞서 사람들이 일기·편지·신문 기사를 모아 정체를 밝히고 뒤쫓는다.빌려 올 것: 일기·편지·기록을 엮은 서간체 구성
📖 고전 서재 50편
인터넷에 공개된 저작권이 끝난 세계의 고전 소설·희곡·민담을 안드로메다 AI가 읽고 한국어로 줄거리·인물·장면·갈등을 정리했어요. 외국어 작품도 한국어로 볼 수 있어요.
- 『갓파』아쿠타가와 류노스케 (~1927) · 일본 · 중편소설산에서 갓파의 나라에 떨어진 사내가 인간 사회를 거울처럼 뒤집은 세계를 겪고 돌아와 정신병원에서 그 이야기를 한다.빌려 올 것: 이세계 가치 역전으로 현실 제도를 비꼬는 구조
- 『갓파』아쿠타가와 류노스케 (~1927) · 일본 · 중편소설정신병원 23번 환자가 산에서 굴러떨어져 닿은 갓파 나라의 기이한 문명을 풍자적으로 증언한다.빌려 올 것: 현실의 상식을 뒤집은 이세계로 사회를 풍자하는 구조
- 『개구리』아쿠타가와 류노스케 (~1927) · 일본 · 단편소설세상이 모두 개구리를 위해 있다고 역설하던 개구리가 뱀에게 먹히자, 다른 개구리들이 그 죽음마저 합리화한다.빌려 올 것: 대단한 이론을 펼치던 인물이 현실의 힘에 갑자기 쓰러지는 반전 구조
- 『개와 피리』아쿠타가와 류노스케 (~1927) · 일본 · 이야기·동화피리 잘 부는 나무꾼이 산신들이 준 세 마리 개로 납치된 두 공주를 구하고 가로챈 공을 되찾는다.빌려 올 것: 소원 하나를 겸손하게 고르면 더 큰 보상이 돌아오는 구조
- 『개화의 남편』아쿠타가와 류노스케 (~1927) · 일본 · 단편소설메이지 초기 전시회에서 만난 노 자작이, 이상주의적 친구 미우라의 '사랑 있는 결혼'이 무너진 사연을 들려준다.빌려 올 것: 이야기 속 이야기로 시대의 허상을 드러내는 액자 구조
- 『개화의 살인』아쿠타가와 류노스케 (~1927) · 일본 · 단편소설의사 기타바타케가 사랑하는 사촌의 폭군 남편을 독살하고, 그 동기가 이타심이었는지 자기 욕망이었는지 고민하다 스스로 죽음을 택한다.빌려 올 것: 유서나 일기로 쓰는 고백 서술로 화자의 자기정당화와 균열을 드러내는 구조
- 『거미줄』아쿠타가와 류노스케 (~1927) · 일본 · 단편소설극락의 부처가 지옥의 대도둑에게 거미줄을 내려 주지만, 그가 이기심을 드러내자 줄이 끊어진다.빌려 올 것: 작은 선행이 큰 기회로 이어지는 인과 구조를 도입부에 쓴다.
- 『검은 옷의 성모』아쿠타가와 류노스케 (~1927) · 일본 · 단편소설기도를 들어준 흑단 마리아 관음상은 약속대로 아이를 살리되, 그 대가로 기도한 할머니의 목숨을 거둔다.빌려 올 것: 소원을 문자 그대로 들어주는 존재와 조건부 계약의 함정
- 『고구마죽』아쿠타가와 류노스케 (~1927) · 일본 · 단편소설멸시받는 하급 무사가 평생 꿈꾸던 고구마죽을 실컷 먹게 되자, 막상 그 순간 식욕이 사라진다.빌려 올 것: 오래 갈망한 소원이 이뤄질수록 오히려 의미를 잃는 역설 구조
- 『고치야』아쿠타가와 류노스케 (~1927) · 일본 · 단편소설적장의 목이 실검되지 않자 원혼이 씌었다며 날뛰는 여인을, 늙은 이에야스는 속임수임을 알면서도 '속지 않았다'며 덮어 준다.빌려 올 것: 겉으로는 초자연 사건, 속으로는 인간의 계략인 이중 구조
- 『과부』기 드 모파상 (~1893) · 일본 · 단편소설늙은 독신 여인이 금빛 머리카락 반지의 사연을 털어놓는다. 어린 사촌의 순정을 장난으로 받다 그를 자살로 몰았다는 회한의 고백이다.빌려 올 것: 액자 구조로 현재의 청중과 과거의 비극을 대비하는 방식
- 『그 두 번째』아쿠타가와 류노스케 (~1927) · 일본 · 단편소설아일랜드인 친구와의 만남과 이별을 다섯 토막으로 회상하는 '나'의 쓸쓸한 추억과 꿈 이야기.빌려 올 것: 첫 장면의 기시감을 마지막 꿈과 이어 감정을 닫는 수미상관 구조
- 『그림자』아쿠타가와 류노스케 (~1927) · 일본 · 단편소설익명 편지에 시달리던 중국인 무역상이 아내의 불륜을 확신하고 침실로 들어가지만, 그곳에서 자신의 분신을 본다.빌려 올 것: 익명 편지로 관계를 흔드는 보이지 않는 가해자 구도
- 『기괴한 재회』아쿠타가와 류노스케 (~1927) · 일본 · 단편소설청일전쟁 뒤 일본군인의 첩이 된 중국 기녀가 옛 연인 환영과 흰 개의 환각 속에서 서서히 미쳐 간다.빌려 올 것: 점괘 한 줄을 복선으로 삼아 환상으로 회수하는 구조
- 『기리시토호로 성인전』아쿠타가와 류노스케 (~1927) · 일본 · 단편소설천하무쌍의 강자를 섬기려던 거인 산사나이가 악마를 거쳐 그리스도를 업고 강을 건너 성인이 되는 이야기.빌려 올 것: 힘만 믿던 인물이 더 큰 가치를 찾아 주인을 갈아타며 성장하는 편력 구조
- 『기우(奇遇)』아쿠타가와 류노스케 (~1927) · 일본 · 단편소설출발 직전 소설가가 서랍 속 원고를 읽자 낭만적 사랑 이야기가 거듭 뒤집히는 액자식 소품.빌려 올 것: 겹겹의 반전으로 이야기를 뒤집는 구조
- 『김 장군』아쿠타가와 류노스케 (~1927) · 일본 · 단편소설임진왜란 때 조선 소년 김응서가 기생 계월향과 함께 왜장 고니시 유키나가의 목을 베지만, 작가는 이를 전설이자 윤색된 역사로 비튼다.빌려 올 것: 어린 시절의 비범함을 보이는 복선 후 시간을 건너뛰어 회수하는 구조
- 『딱딱산』아쿠타가와 류노스케 (~1927) · 일본 · 단편소설동화 시대의 새벽, 노인의 아내가 죽자 토끼와 너구리가 흰 배와 검은 배로 바다에 나가 마지막 싸움을 벌인다.빌려 올 것: 익숙한 전래동화를 상징적 장면으로 압축해 재해석하는 구조
- 『립 밴 윙클』워싱턴 어빙 (~1859) · 일본 · 단편소설아내의 잔소리를 피해 산에 오른 게으른 사나이가 하룻밤 술잠을 자고 깨니 20년이 흘러 세상이 바뀌어 있었다.빌려 올 것: 시간 도약 구조: 하룻밤이 수십 년이 되어 낯선 세상에 던져지는 설정
- 『마른 들판 초(枯野抄)』아쿠타가와 류노스케 (~1927) · 일본 · 단편소설바쇼의 임종 자리에서 말물을 올리는 제자들이 저마다 슬픔 아래 숨은 이기심과 안도, 혐오를 드러낸다.빌려 올 것: 한 사건을 여러 인물의 시점으로 돌려 보며 겉과 속의 차이를 드러내는 구조
저작권 보호기간(작가 사후 70년)이 끝났거나 작자 미상인 고전이에요. 다만 번역본에는 번역자의 저작권이 있을 수 있으니, 문장은 옮기지 말고 구조·인물 원형·갈등만 참고하세요.